만나다
만나다의 꼭지
김해문화 브리핑
이런 제도가 있어요, 당신에게 이런 기회예요. 나라와 경남, 김해시의 시책을 김해에서 문화로 일하는 사람의 눈으로 짧게 풀었습니다. 한 편에 2분.
브리핑예술인청년김해에서 창작하는 예술인에게 — 증명을 먼저 받아 두면 2027년 공고 때 바로 움직일 수 있다.예술인이라는 증명 한 장이 300만 원의 문을 연다
브리핑로컬소상공인김해의 이야기로 장사하는 가게·공방·브랜드라면 2027년 봄 공고를 달력에 적어 둘 만하다.'로컬크리에이터'가 이름을 바꿨다 — 이제는 '로컬기업'
브리핑청년로컬김해의 청년 기획자·예술가에게 — 무대와 판매대와 기획단 자리가 지금 실제로 열려 있다.청년이 거리를 기획한다 — 율하·봉리단길·무계동에서 벌어지는 일
브리핑축제지자체김해에서 축제를 만드는 사람에게 — 나라가 축제를 보는 잣대가 어디로 가는지 알아 두자.축제 지원의 무게중심이 '세계로 가는 축제'로 옮겨 간다
브리핑문화도시지자체김해에서 문화로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 5년의 판이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곧 우리 일의 바탕이다.국비는 끝났고 이름은 남았다 — 김해 문화도시 '시즌2'
브리핑청년예술인2006·2007년생 청년과, 그들을 관객으로 맞고 싶은 김해의 공연·전시 기획자에게.스무 살의 지갑에 20만 원 — 그 돈이 김해의 객석으로 오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