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를

가보다장소&공간

골목·공원·작은 가게·빈 공간. 오늘 갈 곳과, 내 판을 벌일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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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트렌드 · 2026-W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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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도심의 빈 상가를 작업실과 창업 공간으로 채우는 국가 시범사업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가 9월 8일 지방 원도심의 공실 상가와 유휴 건물을 청년·문화예술인·창업인의 활동 공간으로 바꾸는 '원도심 RE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토부가 공실 상가를 매입하거나 장기 임대해 작업실과 창업공간, 팝업스토어로 고치고, 문체부는 지역 대표 문화콘텐츠의 제작과 유통을 돕는다. 수도권을 뺀 권역마다 한두 곳을 골라 2027년에 착수하며, 지역당 최대 약 365억원을 지원하고 지방정부는 최소 10년간의 운영계획을 함께 세워야 한다.

    김해에서는김해 원도심의 빈 점포와 가야의 거리를 하나로 잇는 그림을 미리 그려 두고, 그 공간을 10년 동안 누가 어떻게 운영할지를 지역 문화기획자들과 먼저 이야기해 볼 수 있다.

    newswhoplus.com · 원문 보기
  • 마을의 민박과 식당, 공방을 하나의 호텔로 엮는 경주 황촌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9월 3일 총 10억 원을 들여 황촌 일대의 민박과 식당, 카페, 공방을 서로 연결하는 수평적 마을호텔 사업에 착수했다. 마을활력소에 통합 라운지를 두고 마을 상점과 연동되는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만들며, 그 운영 수익의 일부는 마을 어르신 복지와 주거환경 개선에 다시 쓴다. 연말까지 라운지와 앱을 갖추고 주민을 대상으로 호텔리어와 해설사 양성 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김해에서는봉황대와 원도심 골목의 작은 숙소와 밥집, 공방을 한 장의 지도와 하나의 안내 창구로 묶어, 여행자가 김해의 한 동네에 하룻밤 머무는 길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로운넷 (Eroun) · 원문 보기
  • 개발로 늘어난 세수를 골목 가게와 장소 만들기에 되돌리는 클리블랜드

    미국 클리블랜드시가 9월 2일 스틸야드 조세담보금융 보조금의 네 번째 수혜자로 여섯 개 동네의 소상공인 24곳과 지역개발조직 한 곳을 발표하고 25만 3,000달러를 나눴다. 2006년에 만든 이 제도는 대규모 소매 개발로 늘어난 재산세 증가분을 따로 묶어 주변 동네로 돌려보내는 방식이다. 이발소와 잔디깎이 수리점, 카페와 갤러리를 겸한 가게, 동네 마켓 같은 곳이 받았고, 쓰임새는 공공예술과 장소 만들기에서 기반시설 개선까지 다양하다.

    김해에서는김해에서 큰 개발이 들어서는 자리 곁의 골목 가게와 작은 공간이 벽화나 쉼터 같은 장소 만들기로 함께 가꿔지도록, 그 몫을 동네 단위로 묶어 쓰는 길을 물어볼 수 있다.

    clevelandohio.gov · 원문 보기

가보다 프로그램

김해에서 이어지는 장소&공간 프로그램과 강동로81이 굴리는 것. 「김해에서」는 매주 바뀝니다 — 같이 하고 싶은 것을 고르세요.

잇다 프로그램
  • 강동로81준비 중

    웰컴 김해 · 골목 답사

    김해에 새로 온 사람과 김해를 다시 보려는 사람에게 — 골목·시장·습지를 사람과 함께 걷는 하루.

    분기 1회

    일정이 잡히면 「가보다 프로그램」과 소식 받기로 알립니다.

이번 주 김해의 장소&공간 프로그램은 가보다 문이 찾는 중입니다 — 월요일마다 새로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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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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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 유산

박물관·유적·습지 — 김해에 오면 한 번은 가 볼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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