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박물관외동
김해한글박물관
김해가 낳은 두 한글학자의 자취와 한글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만나 보세요
- 김해시 분성로 221 (외동)
2021년 11월 외동에 문을 연 박물관으로, 1443년 한글 창제 이후의 한글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는 공간이다. 김해 출신 한글학자 한뫼 이윤재와 눈뫼 허웅의 업적을 전시한다.
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박물관외동
김해가 낳은 두 한글학자의 자취와 한글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만나 보세요
2021년 11월 외동에 문을 연 박물관으로, 1443년 한글 창제 이후의 한글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는 공간이다. 김해 출신 한글학자 한뫼 이윤재와 눈뫼 허웅의 업적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