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유적대동면
김해 예안리 고분군
가야의 모든 무덤 양식이 한자리에, 대동면 모래 언덕의 고분군입니다
- 김해시 대동면 예안리 369-6
대동면 예안리 369-6번지 말산 남쪽 낮은 모래구릉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 무덤군으로, 1978년 6월 23일 사적 제261호로 지정되었다. 1976년 5월부터 1980년 1월까지 다섯 차례 조사로 움무덤 64기, 구덩식장방형돌방무덤 108기, 독무덤 24기, 앞트기식방형돌방무덤 16기 등 212기를 발굴했다. 거의 모든 무덤에서 사람 뼈가 나와 고대 인골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되었고, 가야 전 시기의 묘제가 공존해 묘제 변천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