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유적봉황동
김해 봉황동 유적
금관가야 사람들이 살던 언덕과 조개더미, 시내 한복판의 유적을 걸어 보세요
- 김해시 봉황동 253 외
청동기시대 이후의 집터·고인돌·건물터가 있는 생활 유적으로, 1963년 1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독립 구릉인 봉황대가 유적의 중심이며 정상부에 환호와 집자리가 있고, 구릉 경사면에는 삼한시대 패총이 형성되어 있다. 1907년부터 1935년 사이 조사로 김해 회현리 조개더미로 알려지게 되었다. 금관가야 읍락의 중심지로 추정되며, 인접한 대성동 고분군과 함께 당시 생활상을 보여 준다.